헌아식, 세례식, 입교식 (5/24/2026)
2026년 5월 24일 성령강림주일 예배 가운데, 헌아식과 세례, 입교식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에서는 기존의 유아세례 대신 교회 역사상 첫 번째 헌아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부모들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를 믿음 안에서 양육하겠다고 서약하였고, 교회 공동체 역시 함께 기도하며 다음세대를 믿음으로 세워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축복의 기도와 성도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공동체 안에 기쁨과 감사가 가득하였습니다.
이어진 세례식과 입교식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믿음의 고백이 선포되었습니다. 세례와 입교를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삶을 결단하며, 교회 공동체 앞에서 믿음의 여정을 함께 걸어갈 것을 고백하였습니다. 성도들은 한 마음으로 축복과 기도를 드리며, 새롭게 세워지는 믿음의 가족들을 기쁨으로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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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아식
올해 헌아식에는 0세부터 6세까지의 자녀들이 참여하여 온 성도들의 축복 가운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께 드린 자녀들을 믿음 안에서 양육하겠다는 부모들의 다짐과 서약이 있었으며, 교회 또한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날이었다. 또한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와 축복으로 함께해 주신 성도들의 사랑은 감사의 마음만으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큰 은혜와 격려가 되었다.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소망을 함께 이루어 가는 일에 온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기자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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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Christ: My Lord and Savior by Taylor Chun
I was confirmed in front of the whole congregation. The past few weeks we had to take baptism classes. I felt so blessed to be able to do this with my fellow brothers and sisters. Most importantly, I was able to proclaim that Jesus is my Lord and Savior who rescued me from my sin.
저는 온 교회 앞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지난 몇 주 동안 우리는 세례식 수업을 했습니다. 형제자매들과 함께 이 과정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정말 큰 축복이라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나의 주님이시며 구원자이시며, 나의 죄에서 나를 구원해 주셨다는 사실을 말할 수 있었습니다.
(Youth 기자 전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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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laiming Our Faith on Pentecost Sunday by Ashley Park
On Pentecost Sunday, all my fellow brothers and sisters and I got baptized or confirmed. Leading up to this point, we learned the true meaning of what baptism is. We discovered that baptism is an act of proclaiming our faith, and it serves as a response to our faith. Today, we stand here united as one body, grateful to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who has set us free from the shackles of our sins. Hallelujah!
오순절 주일에 저와 형제자매들은 세례와 입교를 받았습니다. 이 시간을 준비하며 우리는 세례의 참된 의미에 대해 배웠습니다. 세례는 우리의 믿음을 세상 앞에 고백하는 것이며, 믿음에 대한 응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 되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의 죄의 사슬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Youth 기자 박솔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