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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대예배 (5/30/2026)

(다섯번째 온세대예배)


2026년,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전 세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온세대예배'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성령의 시즌으로 사도행전이 시작되었다"는 선포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오늘의 성령의 역사가 100년 후 미래 세대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담긴 시간이었다.


어린이 예배를 담당하고 있는 이성영 목사는 한국어와 영어로 말씀을 전하며 예레미야 24장 7절을 본문으로 "Let the Children Know God(아이들이 하나님을 알게 하라)"라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그는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깊이 알 수 있도록 기성세대가 말씀과 기도로 책임 있게 양육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로마서 5장 5절과 갈라디아서 5장 22절 말씀을 함께 나누며 성도들과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기도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성령께서 부어주시는 사랑과 열매로 충만해져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헌신을 새롭게 했다.


예배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 장년이 한 강단에 서서 함께 찬양하는 모습은 세대를 초월한 믿음의 연합을 보여주었다. 교회 공동체는 다음 세대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이어지도록 계속해서 기도와 믿음으로 동행할 것을 다짐했다.


온 세대가 함께 드린 이날 예배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된 교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은혜의 현장이었으며, 성령께서 세대를 이어 역사하실 것을 기대하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KCC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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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lessed Morning of All Generation Worship by Grace Kwon


On the last day of May, our church had our monthly all generation worship service. This was a special service, because it was dedicated and led by the Sunday school. Gathered at 6am in the morning, the church had a time of praise led by all the generations, along with Sunday school students. It was a very pure and precious time of praise to God! The sermon was given by Pastor Lee, and he asked, “How can we be filled by the Holy Spirit?” The answer was to love God, and love our neighbors, which are the two greatest commandments that God has given us! To end the service, we went into a time of prayer, and the youth were called up to the front. We were blessed and prayed for by teachers and adults, and the service was a truly precious time where the body was united.


5월의 마지막 날, 우리 교회는 온세대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예배는 특별히 주일학교가 헌신하고 인도하는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이른 아침 6시에 모여서 주일학교 학생들과 함께 온 세대가 어우러져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 올려드린 참으로 순수하고 보배로운 찬양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어 이 목사님께서 설교를 전해주시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성령 충만해질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그 답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두 가지 가장 큰 계명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배의 마지막 순서로 기도의 시간이 있었고, 주일학교와 중고부 학생들이 앞으로 초청되었습니다. 우리는 선생님들과 어른들로부터 축복과 기도를 받았으며, 교회가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연합하는 보배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Youth 기자 권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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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d by God by Ella Jun


A few weeks ago, I went to the all-generation morning service, and it was really nice. I liked the fact that we could all do morning worship with several generations ranging from ages 0-80+! I felt really united, and it was so thoughtful that they gave some sermons in English and prayed for the children and youth group. The service made me feel noticed and spoken to by God. It was amazing.


몇 주 전에 온세대예배에 갔었는데 진짜 좋았어요! 0세부터 80대 넘는 분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다 같이 새벽 예배를 드릴 수 있었던게 참 좋았어요. 정말 하나가 된 것 같고, 영어로 해주신 설교와 아이들과 중고등부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는 모습이 진짜 감동적이었어요. 이번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아시고 나한테 말씀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정말 놀라운 시간이었어요.

(유년기자 전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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