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밤(10/29/2026)
아이들과 함께한 기쁨과 축복의 시간, ‘할렐루야의 밤’
10월 29일, 더블린을 비롯한 여러 학군에서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행사가 열린 날, 콜럼버스한인교회에서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할렐루야의 밤’이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 행사는 ‘Blessing 전도축제’의 연장으로 기획되어, VIP들을 다시 한번 교회로 초대하고 만남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EC 예배당은 아이들과 부모님으로 가득 찼으며, 유년부와 유치부 VIP들도 10명 이상 참석해 기쁨을 더했습니다.
오후 7시 찬양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YG 헬퍼들과 교사들이 준비한 스킷에 이어, ‘Jesus Loves Children’을 주제로 예수님께서 어린이들을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후에는 게임과 선물 증정 시간이 이어져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할렐루야의 밤은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초대받은 가족들이 교회 공동체의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