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민 - 심언애/이용구 선교사 (2026년 8월)

안녕하세요!

콜롬버스한인교회 가족여러분!

한국도 여름휴가 기간이 끝나가고 있고 말복도 지난듯합니다. 이곳 필리핀은 우리로 계속 무더위와 싸우고 있어요. 콜롬버스에도 즐거

운 일들고 좋은 일들도 많겠지요!

학쌩들이 어찌 수업을 하는지 정말 암타깝습니다

세탁가 없으니 빨래도 마르지 않아 고생이구요

그래도 만족지수가 한국보다 높아 이번 단기팀들도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은 모습들을 볼수 있어 감동이고해요.

극빈자이지만 웃음을 잃치않는 이들의 모습이 행복함을 누리니까요. 덕분에 저도 힘을 얻곤합니다.

기도와 후원으로 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한층 귀해보입니다. 그들이 잘 자라주길 바라며 함께해 주심으로 더 행복한 이곳의 나날입

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