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온세대예배 (01/31/2026)
2026년 1월 31일 새벽 6시, 어린 아이부터 부모 세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세대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콜럼버스한인교회(KCC)의 이름 아래 한자리에 모여 첫 온세대예배를 드렸습니다. ‘한 영혼과 열방, 그리고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온세대가 함께 품고 선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1월 31일 새벽 6시, 어린 아이부터 부모 세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세대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콜럼버스한인교회(KCC)의 이름 아래 한자리에 모여 첫 온세대예배를 드렸습니다. ‘한 영혼과 열방, 그리고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온세대가 함께 품고 선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1월 5일부터 10일까지 한 주간, 단상에 가득 들어선 찬양팀과, 아이들에서부터 청년, 장년에 이르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일어나 본당을 가득 채우며 신년 특별 새벽예배를 올려드렸습니다.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하여 우리를 깨우시고 회개와 결단으로 이끄시며, 모든 영역에서 다시 기초를 쌓아가기를 선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느헤미야서 말씀을 통해 개인과 가정, 목장과 교회 공동체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성벽을 함께 쌓아가게 하시고, 말씀으로 부흥을 시작하시는 놀랍고도 풍성한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25 주일학교 가을 기도수련회가 11/21(금)-11/22(토) 1박2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본 교회 주일학교/중고등부 등록 학생 및 친구 등 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찬양, 예배(Alex Yeh 설교), 성경 퀴즈, 게임 다양한 활동이 있었고 락인의 한 순서로 더블린 양로원을 방문했습니다.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찬양과 카드를 준비하여, 외로운 분들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었고, 감사절 즈음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와 양로원 라이드 섬겨주신 학부모님들과 섬겨주신 선생님들, 중고등부 도우미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락인을 통하여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넉넉히 이김을 배웠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