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온세대예배 (01/31/2026)
2026년 1월 31일 새벽 6시, 어린 아이부터 부모 세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세대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콜럼버스한인교회(KCC)의 이름 아래 한자리에 모여 첫 온세대예배를 드렸습니다. ‘한 영혼과 열방, 그리고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온세대가 함께 품고 선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1월 31일 새벽 6시, 어린 아이부터 부모 세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세대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콜럼버스한인교회(KCC)의 이름 아래 한자리에 모여 첫 온세대예배를 드렸습니다. ‘한 영혼과 열방, 그리고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온세대가 함께 품고 선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1월 5일부터 10일까지 한 주간, 단상에 가득 들어선 찬양팀과, 아이들에서부터 청년, 장년에 이르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일어나 본당을 가득 채우며 신년 특별 새벽예배를 올려드렸습니다.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하여 우리를 깨우시고 회개와 결단으로 이끄시며, 모든 영역에서 다시 기초를 쌓아가기를 선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느헤미야서 말씀을 통해 개인과 가정, 목장과 교회 공동체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성벽을 함께 쌓아가게 하시고, 말씀으로 부흥을 시작하시는 놀랍고도 풍성한 은혜에 감사드립니다.